‘100만원짜리 사나이’ 꼬리표 떼고 ‘신분 상승’ 양민혁, 진짜 프로 날개 …

    ‘100만원짜리 사나이’ 꼬리표 떼고 ‘신분 상승’ 양민혁, 진짜 프로 날개 달고 훨훨
    ‘무서운 고교생’ 양민혁(18·강원FC)이 정식 프로선수가 됐다.김병지 강원 구단 대표이사는 17일 구단 라이브 채널을 통해 양민혁의 프로 계약 사실을 공개했다. ‘준프로’ 자격으로 강원 유니폼을 입은지 불과 6개월만의 신분 상승으로, 2018년 준프로 계약 도입 이후 처음으로 계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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