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원짜리 사나이’ 꼬리표 떼고 ‘신분 상승’ 양민혁, 진짜 프로 날개 … 2년 ago57년 ago01 mins ‘무서운 고교생’ 양민혁(18·강원FC)이 정식 프로선수가 됐다.김병지 강원 구단 대표이사는 17일 구단 라이브 채널을 통해 양민혁의 프로 계약 사실을 공개했다. ‘준프로’ 자격으로 강원 유니폼을 입은지 불과 6개월만의 신분 상승으로, 2018년 준프로 계약 도입 이후 처음으로 계약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국토부 “”고흥·울진 국가산단 예타 면제, 차질없이 추진””Next: 삼양식품, ‘불닭볶음면 리콜’ 덴마크에 반박의견 내기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