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덕 교수, 손흥민 인종차별 “”토트넘에 강력 처벌 요구””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 한국 축구대표팀과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손흥민(32)이 소속팀 동료에게 인종차별을 당한 가운데, 서경덕 교수가 이를 강력하게 비판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18일 “”이번 일은 손흥민 뿐만 아니라 아시아인 전체를 모독하는 발언””이라고 꼬집었다.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에스파 카리나(aespa KARINA), 섭외 과정 듣고 놀란 이유는? [SS쇼캠]Next: 여주시·K-water 한강보관리단 등 15개 유관기관 ‘시민 안전·소통 선언’ 실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