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썬’ 해명 한 고준희, 연극 ‘엔젤스 인 아메리카’로 데뷔 후 연극 첫 도전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배우 고준희가 ‘엔젤스 인 아메리카로’ 데뷔 이후 첫 연극에 도전한다. 소속사 이뉴어엔터테인먼트는 19일 “고준희가 연극 ‘엔젤스 인 아메리카’의 ‘하퍼 피트’ 역으로 출연을 확정 짓고 관객분들께 진정성 깊은 연기를 보여 드리기 위해 연습에 박차를 가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효림父 “20살 차이 사위 정명호 불편, 아들처럼 생각한 적 없다” (아빠하…Next: 인도 북부 ‘한 달째 폭염’…수도 뉴델리선 사흘간 5명 사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