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김선빈, 제주남초 야구부에 2000만 원 기부 “”꿈 키워나갔으면””

    KIA 김선빈, 제주남초 야구부에 2000만 원 기부 "꿈 키워나갔으면"
    [동아닷컴] 한국 프로야구 KBO리그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선빈(35)이 제주도 야구 꿈나무 육성을 위해 기부를 행했다. KIA 구단은 24일 “”김선빈이 지난 23일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을 방문해 제주남초등학교 야구부에 기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선빈은 K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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