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여왕기 초등부 최우수선수상 받는 남강초 배수빈 2년 ago57년 ago01 mins 경남 남강초 배수빈(왼쪽)이 25일 경남 합천군 군민체육공원에서 진행된 ‘2024 스포츠 명품도시 웰니스 합천에서 펼쳐지는 제32회 여왕기 전국여자축구대회’ 초등부 결승에서 서울 우이초를 꺾고 우승을 차지하며 최우수선수로 선정된 뒤 송재천 경남축구협회 부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미 4월 주택가격 전년 대비 7.2%↑…사상 최고 경신Next: ‘최기윤 멀티골 쾅쾅’ 김천, 대전 2-0 제압 ‘선두 복귀’…수원FC, 광주에 1-0 신승 [K리그1]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