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임즈 40-40 버튼 누른 전준호 해설위원 “김도영도 할 수 있다” [SS포커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세호 기자] “국내 선수 중 유일하게 40-40을 할 수 있는 선수다.” KBS N 스포츠 전준호 해설위원이 전반기 20-20을 달성한 KIA 김도영(21)을 향해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 더불어 자신이 테임즈와 이룬 KBO리그 초유의 40-40을 한 번 더 달성해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올림픽 해설위원 박세리 “”쉽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다시 시작””Next: 부산시교육청, 하반기 교육공무직원 신규 채용 기준 공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