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해양수산부 강도형 장관이 당진시 용무치항 어촌뉴딜사업 추진현황 및 공사현장을 점검했다.당진시 용무치항 어촌뉴딜사업은 천혜의 자연경관 및 수산자원을 보유한 용무치항을 중심으로 어항시설을 정비하고, 어촌 정주여건 개선 및 소득 기반사업과 편의시설 확충을 통해 어업민의 소득 창출과 지역 활성화를 이끌어 내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이 사업은 기존 선착장의 125m 구간을 정비하고, 818㎡ 규모의 공동작업장을 조성해 도구 보관소, 세척시설 등을 설치한다. 주민 편의시설은 3층 규모로, 용무치 광장은 1151㎡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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