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종상은 악마에게 시달리고 있다…주최권 두고 싸움 붙은 대종상 ‘묘연한 미래’ [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새로운 모습으로 변모하고 있는 대종상은 생각지도 못한 악마에게 시달리고 있다.” (이장호 감독) 올해로 60주년을 앞둔 대종상 영화제(대종상)의 주최 측인 영화인총연합회(영총)가 파산에 이르렀다. 영총은 2011년부터 2021년까지 대종상을 위탁 맡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공감언니’ 장영란, 엄마 시청자 꽉 잡은 비결Next: BTS 활동 중단 미리 알고 하이브 주식 판 계열사 직원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