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종상은 악마에게 시달리고 있다…주최권 두고 싸움 붙은 대종상 ‘묘연한 미래’ [SS현장]

    대종상은 악마에게 시달리고 있다…주최권 두고 싸움 붙은 대종상 ‘묘연한 미래’ [SS현장]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새로운 모습으로 변모하고 있는 대종상은 생각지도 못한 악마에게 시달리고 있다.” (이장호 감독) 올해로 60주년을 앞둔 대종상 영화제(대종상)의 주최 측인 영화인총연합회(영총)가 파산에 이르렀다. 영총은 2011년부터 2021년까지 대종상을 위탁 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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