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언니’ 장영란, 엄마 시청자 꽉 잡은 비결

    ‘공감언니’ 장영란, 엄마 시청자 꽉 잡은 비결
    방송인 장영란(46)이 타고난 공감 능력으로 ‘엄마’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티처스) 등 육아와 교육 예능프로그램에 나서며 시청자와 전문가들의 가교 역할을 톡톡히 한 덕분이다. 여름방학을 맞아 30일 방송을 재개하는 ‘티처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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