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오대규, 27일 부친상 ‘향년 86세’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배우 오대규가 부친상을 당했다. 27일 방송가에 따르면 오대규 부친 오찬성 씨가 이날 새벽 심장마비로 별세했다. 향년 86세다. 빈소는 경기도 수원 아주대학병원장례식장 35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29일 오전 7시. 장지는 이천에덴동산이다. 오대규는 19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권봉수 구리시의회장, 제9대 2년간 성과·소회 밝혀Next: 크래프톤 야심작 ‘다크앤다커 모바일’ 28일 게릴라 테스트 진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