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김성모 만화 ‘대털’ 21년 만에 연재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라는 인터넷 밈(meme·인터넷 유행 콘텐츠)을 탄생시킨 만화 ‘대털’이 21년 만에 다시 연재된다.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영천시, 경북 최초 마늘 경매 개시…대서종 마늘만 취급Next: BTS 의상·영국 왕실 소장품, 익산 보석박물관서 만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