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타점 페이스’ 다시 구단 역사 도전하는 오스틴, LG 외인 타자 잔혹사는 옛말 [SS스타]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세호 기자] 타점과는 인연이 없었다. 지난 42년 역사가 그랬다. 타점왕이 없고 한 시즌 100타점도 7번에 불과하다. LG 핀스트라이프 유니폼을 입고 2000안타 고지를 점령한 타자가 5명에 달하지만 타점까지 쓸어 담지는 못했다. 올해는 다를 수 있다. 지난해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하반기부터 산사태 예측정보 세분화…국유림에도 벌통 설치 가능Next: “”청소년·중년기 건강 식단, 노년기 인지 능력 유지에 도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