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타점 페이스’ 다시 구단 역사 도전하는 오스틴, LG 외인 타자 잔혹사는 옛말 [SS스타]

    ‘120타점 페이스’ 다시 구단 역사 도전하는 오스틴, LG 외인 타자 잔혹사는 옛말 [SS스타]
    [스포츠서울 | 윤세호 기자] 타점과는 인연이 없었다. 지난 42년 역사가 그랬다. 타점왕이 없고 한 시즌 100타점도 7번에 불과하다. LG 핀스트라이프 유니폼을 입고 2000안타 고지를 점령한 타자가 5명에 달하지만 타점까지 쓸어 담지는 못했다. 올해는 다를 수 있다. 지난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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