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훈련원 시설 개방, 해외 선수와 지도자 양성 지원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가 경북 영주의 경륜훈련원을 개방한다. 한국을 방문한 해외 사이클 선수, 지도자들의 훈련 지원에 나선다. 이번에 경륜훈련원을 찾은 이들은 대한자전거연맹이 주관하는 ‘WCC-KOREA’ 프로그램 참가를 위해 한국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 폐배터리 업체 17곳·리튬이차전지 수거함 16곳도 점검Next: 한국시계거래소 하이시간, 전국 4번째 직영점 경기 판교에 론칭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