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노동당 전문부서장에 이례적 여성 기용…’여성시대’ 열리나 2년 ago56년 ago01 mins 김정은 체제서 최선희 현송월 두각…부인 리설주, 딸 주애도 전면에 등장 (서울=연합뉴스) 장용훈 기자= 북한이 노동당 전문부서장에 이례적으로 여성을 기용하면서 앞으로 여성의 역…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현숙 적극 어필→정숙 돌연 울컥…21기, 혼돈의 첫날밤 (나는 솔로)Next: 몸값 뛴 美주지사, 바이든 캠프와 갈등설에 “”100% 지지”” 선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