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과 천국’ 울다 웃은 호날두 “말로 설명할 수 없다”

    ‘지옥과 천국’ 울다 웃은 호날두 “말로 설명할 수 없다”
    [동아닷컴] 자신의 페널티킥 실패라는 지옥과 팀 동료의 승부차기 3차례 선방이라는 천국을 오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9)가 입을 열었다. 포르투갈은 2일(이하 한국시각) 04시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위치한 프랑크푸르트 아레나에서 슬로베니아와 유로 2024 16강전을 가졌다. 이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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