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인’ 윤택, 10년만에 깜짝 행보…소속사 찾고 도시 생활 [공식] 2년 ago56년 ago01 mins ‘자연인‘ 개그맨 윤택이 디씨엘이엔티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윤택은 SBS 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 택아 코너에서 한 박자 느린 복서로 열연하며, 프로그램의 전성기를 이끌었다. 또 윤택의 대표작은 MBN ‘나는 자연인이다’이다. 올해 12년째 프로그램…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시청자도 사로잡은 운동부 일꾼들의 역대급 노동…月 예능 전체 1위 (푹다행)[…Next: 정부 “”전공의, 복귀 의사결정 내려달라…블랙리스트 수사의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