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와 희망 모두 챙긴 ‘안준호호’ 남자농구 대표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안준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실리와 희망을 모두 챙겼다. 한국은 지난 5일과 7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일본과의 두 차례 친선 평가전에서 1승1패를 기록했다. 특히 지난 5일 1차전에서 접전 끝에 85-84로 승리하며 기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마스턴운용, ESG 활동·성과 담은 보고서 발간Next: 충남도, ‘충남 세이프존’ 사업 통해 도민들 안전 강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