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선수’ 김상아 “두 아들 덕분에 ‘당구퀸’ 됐어요”

    ‘엄마선수’ 김상아 “두 아들 덕분에 ‘당구퀸’ 됐어요”
    ‘엄마 당구선수’ 김상아(36)가 프로 데뷔 5년 만에 첫 트로피를 들어올렸다.김상아는 7일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카드 PBA-LPBA 챔피언십’ LPBA 결승전에서 ‘20대 돌풍’ 김다희(26)를 세트 스코어 4-1(11-8 11-6 5-11 11-2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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