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선수’ 김상아 “두 아들 덕분에 ‘당구퀸’ 됐어요” 2년 ago57년 ago01 mins ‘엄마 당구선수’ 김상아(36)가 프로 데뷔 5년 만에 첫 트로피를 들어올렸다.김상아는 7일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카드 PBA-LPBA 챔피언십’ LPBA 결승전에서 ‘20대 돌풍’ 김다희(26)를 세트 스코어 4-1(11-8 11-6 5-11 11-2 11-7…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임상섭 신임 산림청장 취임…””신뢰 주는 기관될 수 있도록 최선””Next: 부천시, 공정무역 정책토론회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