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김낙현 무릎 통증, 당분간 결장[단신]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이웅희 기자] 가스공사의 주전 가드 김낙현이 무릎 부상으로 당분간 결장한다. 가스공사는 지난 22일 SK와의 원정경기를 김낙현 없이 치렀다. 재활기간을 따로 정하지 않았지만, 최소 이달말까지 회복에 집중할 계획이다. 김낙현은 군 전역 후 20경기에서 경기당 평균 23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광주솔로몬파크 지난해 6만여명 관람…목표 초과Next: 수원FC ‘잔류’ 이끈 뒤 전북행…이영재 “항상 우승 도전하는팀, 최대한 오래 있고 싶다”[SS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