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농구대표팀 소집 강화훈련 시작, 박지현 17일 합류

    女농구대표팀 소집 강화훈련 시작, 박지현 17일 합류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2026 FIBA 여자농구 월드컵 사전예선 대비 강화훈련을 진행하기 위해 코칭스태프 및 지원스태프 선수 11명이 소집됐다. 이다연(우리은행)은 부상으로 인해 강유림(삼성생명)으로 교체됐다. 호주에서 뛰고 있는 박지현은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 출전 후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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