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하거나 집 찾아가…정신적 고통 호소” 택배기사 사칭한 엑소·엔시티 사생 벌금형

    “전화하거나 집 찾아가…정신적 고통 호소” 택배기사 사칭한 엑소·엔시티 사생 벌금형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SM엔터테인먼트가 소속 아티스트인 엑소와 엔시티 멤버들의 개인정보 탈취한 사생과 관련해 고소 결과를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는 10일 “당사는 2023년 4월에 발생한 X(Twitter) 라이브 방송에서 택배기사를 사칭하여 아티스트들의 개인정보를 탈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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