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세계선수권대회 남복 강민혁-서승재 조의 16강 경기 모습 3년 ago57년 ago01 mins [더페어] 류환 기자=남자복식 강민혁-서승재(삼성생명) 조가 24일(현지 시각) 덴마크 코펜하겐 로열 아레나에서 열린 2023 세계개인배드민턴선수권대회 남자복식 16강에서 승리를 거두고 8강에 올랐다. 더페어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언제든·어디든 가고, 누구든 된다면 무엇이 될까?Next: [주간 데이터동향] 스포츠 콘텐츠에 주력한 쿠팡플레이, 서비스 3년만에 국내 1위 OTT로 도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