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최고의 마무리, 결국 여기까지?…고우석, 트리플A→더블A 강등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유다연 기자] 고우석(26)이 험난한 미국 야구 도전기를 써 내려가는 중이다. 메이저리그의 꿈은 아직 요원해 보인다. 마이애미 산하 트리플A 잭슨빌은 12일(한국시간) “고우석이 더블A 펜서콜라로 이동했다”고 발표했다. 고우석은 지난 5월 샌디에이고에서 마이애미로 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픈AI “”현재 AI기술, AGI로 가는 5단계 중 2단계 직전 수준””Next: 당진소방서, 전지관련 공장 화재예방대책 추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