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탈주민 59% “”명칭 변경해야…부정적 인식 있어서””(종합) 2년 ago57년 ago01 mins 뚜렷한 선호 대안 없어…’북배경주민’ 선호도 최저 (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 = 북한이탈주민(탈북민)의 약 60%는 현재 법정 명칭인 ‘북한이탈주민’을 변경할 필요가 있다고…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비비업, 무더위 날리는 ‘상큼 볼하트’ (뮤직뱅크 출근길) [SS쇼캠]Next: 동작구, 15일 ‘동작사랑상품권’ 120억원 발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