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배와 돈거래 의혹’ 전직 언론인들 구속심사…묵묵부답 2년 ago57년 ago01 mins 기사 관련 청탁 받고 금품 수수 혐의 (서울=연합뉴스) 권희원 기자 = 대장동 개발사업 민간업자 김만배 씨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전직 언론인 2명이 15일 구속 전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광동제약, 글로벌 희귀의약품 4종 도입Next: 광주경찰청 피싱범죄 예방 콘텐츠 공모전 공동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