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제대’ 심우준 권동진 복귀…KT 이강철 감독 “좋네요” [SS고척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황혜정 기자] “좋네요 허허.” KT에 중요한 선수가 복귀했다. 바로 내야수 심우준(29)과 권동진(26)이다. 두 사람은 18개월 복무 후 상무 야구단에서 지난 15일 제대했다. 1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4 KBO리그 키움과 원정경기를 앞두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산시의회 “”구덕운동장 재개발, 시민 의견 수렴 미흡””Next: 주광덕 남양주시장, 심석중 학부모와 발전 논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