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 넘을 최정, 400홈런 시대 확장할 박병호…2024년 달굴 韓 간판 홈… 3년 ago57년 ago01 mins 한국야구를 대표하는 홈런타자 최정(37·SSG 랜더스)과 박병호(38·KT 위즈)는 2024시즌에도 KBO리그를 달굴 축포의 주인공이 될 전망이다. 이들 2명 중 최정이 먼저 축포를 터트릴 가능성이 크다. 지난해까지 개인통산 458홈런(2164경기)을 터트린 그는 KBO 통산 홈런…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의회 이애형 의원, 경기도가정어린이집연합회로부터 감사패 받아Next: 현대차, 국내상장사 ‘영업익 1위’로…영업이익률 테슬라 제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