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 넘을 최정, 400홈런 시대 확장할 박병호…2024년 달굴 韓 간판 홈…

    이승엽 넘을 최정, 400홈런 시대 확장할 박병호…2024년 달굴 韓 간판 홈런왕들
    한국야구를 대표하는 홈런타자 최정(37·SSG 랜더스)과 박병호(38·KT 위즈)는 2024시즌에도 KBO리그를 달굴 축포의 주인공이 될 전망이다. 이들 2명 중 최정이 먼저 축포를 터트릴 가능성이 크다. 지난해까지 개인통산 458홈런(2164경기)을 터트린 그는 KBO 통산 홈런…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