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4법 이어 25만원·노란봉투법…7월 국회 막판까지 여야 대치 2년 ago56년 ago01 mins 野, 내달 1일 본회의 상정 시도…與, 다시 필리버스터로 맞설듯 ‘상정→필버→강제종료→野단독처리’ 회기 마지막날까지 이어질 전망 (서울=연합뉴스) 설승은 안채원 기자 = 여야의…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첫 ‘골드’ 주인공은 펜싱 오상욱, 올림픽 정복으로 그랜드슬램 달성[파리2024]Next: 에쓰오일 온산공장서 큰불…소방당국, 대응 2단계 발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