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골드’ 주인공은 펜싱 오상욱, 올림픽 정복으로 그랜드슬램 달성[파리2024]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파리=정다워 기자] 한국 대표팀의 첫 금메달은 펜싱 사브르 간판 오상욱(대전시청)이 만들었다. 오상욱은 2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그랑팔레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펜싱 남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파레스 페르자니(튀니지)에게 15-11로 승리하며 금메달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결선 기록 확인하는 김우민Next: [포토]금메달 오상욱, 태극기 높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