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깜짝 메달 ‘엄마 파워’에 올림픽 레전드 장미란 차관도 감동했다 “누군가에게 위로 됐을 것”[SS파리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파리=정다워 기자] 한국의 첫 메달은 파리가 아닌 샤토루에서 나왔다. 금지현(경기도청)과 박하준(KT)은 27일 프랑스 샤토루 슈팅 센터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공기소총 10m 혼성 금메달 결정전에서 중국에 세트 점수 12-16으로 아쉽게 패하며 은메달을 획득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올림픽] 승자 손 들어준 패자…그랑팔레 펜싱장에 나타난 ‘올림픽 정신’Next: 배 결항 ‘역대급 변수’…곽준빈, 침착맨 프로그램 인수 의사에 “화날듯” (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