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망 넘치는 ‘래시포드 강’…“(양)민혁이와 스타일 달라, 인정받아 나가고파”[현장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인천=강예진 기자] 저돌적이고 당돌하다. ‘2006년생’ FC서울의 공격수 강주혁은 27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25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결승포를 작렬,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투입 1분 만에 골맛을 봤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산 영도 조도방파제에 컨테이너선 충돌…승선원 18명 구조Next: 인천 공장서 페인트 작업 중 화재…50대 노동자 중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