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100% 전력 다할 것” LG 뉴페이스 에이스의 약속, 그리고 든든한 동료와 재회 [SS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윤세호 기자] 차분하면서 진중했다. 그러면서 자신의 마음가짐을 뚜렷하게 밝혔다. 일반적인 중남미 선수와는 다른 느낌으로 다가온 LG 새 외국인 우투수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29)다. LG 핀스트라이프 유니폼을 입고 시작점을 찍었다. 에르난데스는 27일 잠실구장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주 북부 열대야 22일째…밤낮없는 더위 계속돼Next: ‘잠못 이룬 밤’ 강원 동해안·일부 내륙 열대야…낮 최고 36도(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