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100% 전력 다할 것” LG 뉴페이스 에이스의 약속, 그리고 든든한 동료와 재회 [SS인터뷰]

    “늘 100% 전력 다할 것” LG 뉴페이스 에이스의 약속, 그리고 든든한 동료와 재회 [SS인터뷰]
    [스포츠서울 | 잠실=윤세호 기자] 차분하면서 진중했다. 그러면서 자신의 마음가짐을 뚜렷하게 밝혔다. 일반적인 중남미 선수와는 다른 느낌으로 다가온 LG 새 외국인 우투수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29)다. LG 핀스트라이프 유니폼을 입고 시작점을 찍었다. 에르난데스는 27일 잠실구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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