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폐기물 처리업체서 불…소방관 1명 부상(종합) 2년 ago57년 ago01 mins (경주=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27일 오후 11시 17분께 경북 경주시 외동읍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불이 나 900㎡ 규모 창고와 야적장의 폐기물 약 200t이 타 3천400…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올림픽] 파워에이드, 오상욱 금메달 기념 2천24명에게 음료Next: 이준석 국회의원, 동탄 집 최초 공개 “정치인 신경전? 말도 안 돼” (가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