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금빛 활시위 남수현 부모 “”안산 잇겠다던 딸 장하다””

    [올림픽] 금빛 활시위 남수현 부모 "안산 잇겠다던 딸 장하다"
    순천만국가정원 광장서 가족·동문·시민 응원전
    (순천=연합뉴스) 정다움 기자 = “”양궁 10연패 기록에 자신의 이름을 올려 안산 선수를 잇겠다던 딸이 장하기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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