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김우민-황선우, 동반 탈락에 아쉬운 발걸음 2년 ago57년 ago01 mins 수영 대표팀의 김우민(왼쪽)과 황선우가 29일(한국 시간) 프랑스 파리 라 데팡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수영 자유형 200m 준결선에서 나란히 역영을 마친 뒤 경기장을 빠져나가고 있다. 황선우와 김우민은 전체 9위와 12위로 나란히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2024. 7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나란히 결선 진출에 실패한 황선우-김우민Next: 결승행 실패 충격 속 멘탈 부여잡은 황선우 “오늘은 빨리 잊겠다, 올림픽이 끝 아니야”[SS파리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