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김수녕·박성현·기보배…여자단체 10연패 명궁의 역사

    [올림픽] 김수녕·박성현·기보배…여자단체 10연패 명궁의 역사
    (파리=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한국 여자 양궁이 세워온 ‘명궁의 철옹성’이 프랑스 파리 센강변에서 완성됐다.
    임시현(한국체대), 남수현(순천시청), 전훈영(인천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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