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있기에 ‘뉴 어펜저스’도 존재했다, 라스트 댄스 위해 불꽃 태운 구본길[SS파리in]

    그가 있기에 ‘뉴 어펜저스’도 존재했다, 라스트 댄스 위해 불꽃 태운 구본길[SS파리in]
    [스포츠서울 | 파리=정다워 기자] 구본길(35·국민체육진흥공단)은 마지막을 불 태웠다. 구본길은 1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그랑 팔레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펜싱 사브르 남자 단체전 헝가리와의 결승에 오상욱, 박상원(이상 대전시청), 도경동(국군체육부대)과 함께 출전해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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