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한 성수역 3번 출입구 ‘이젠 안녕’…횡단보도 설치 등 서울시가 뭉쳤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최근 유동 인구 급증으로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된 서울지하철 2호선 성수역 3번 출입구 앞에 차량·보행자용 신호등이 설치된다. 서울경찰청은 지난달 30일 교통안전심의위원회를 열고 교통시설 개선 심의안을 가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로써 성수역 3번 출입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훈정·변영주·추창민·임순례 감독, 첫 드라마 연출Next: 英 흉기난동서 아이들 대신 칼 맞은 강사…더 큰 비극 막았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