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소 이틀 만에 아내 폭행·문신 강요한 조폭 징역 5년

    출소 이틀 만에 아내 폭행·문신 강요한 조폭 징역 5년
    (광주=연합뉴스) 천정인 기자 = 교도소에서 출소한 조직폭력배가 아내를 폭행하고 자신의 이름을 문신으로 새기도록 강요해 다시 실형을 선고받았다.
    광주지법 형사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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