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재산 300억설에 “절대 아냐, 보너스도 못 줘”(할명수)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남서영 기자] 박명수가 댓글 읽기에 나섰다. 26일 ‘할명수’에는 ‘이게 욕이야 칭찬이야..악플 사이에 피어난 할명수 댓글(욕찬) 읽기 | 할명수 ep.167’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박명수는 ‘할명수’ 댓글을 직접 읽어봤다. ‘광수경수 후배분들 고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 무죄에 “”판결 분석해 항소여부 결정””Next: 출소 이틀 만에 아내 폭행·문신 강요한 조폭 징역 5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