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잡힐 것 같았는데…” 침울한 우하람, 그래도 포기는 없다 “LA에서도 도전하겠다”[SS파리in]

    “손에 잡힐 것 같았는데…” 침울한 우하람, 그래도 포기는 없다 “LA에서도 도전하겠다”[SS파리in]
    [스포츠서울 | 생드니=정다워 기자] 메달 획득에 실패한 한국 다이빙 간판 우하람(26·국민체육진흥공단)은 다음을 기약했다. 우하람은 8일 프랑스 생드니의 올림픽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다이빙 남자 3m 스프링보드 결승에서 1~6차 시기 합계 374.14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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