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잡힐 것 같았는데…” 침울한 우하람, 그래도 포기는 없다 “LA에서도 도전하겠다”[SS파리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생드니=정다워 기자] 메달 획득에 실패한 한국 다이빙 간판 우하람(26·국민체육진흥공단)은 다음을 기약했다. 우하람은 8일 프랑스 생드니의 올림픽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다이빙 남자 3m 스프링보드 결승에서 1~6차 시기 합계 374.14점으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상적인 외음부 모양과 냄새?’…SNS는 어떻게 여성의 생식기 건강을 위협하나Next: [포토]김유진, 세계 1위 꺾고 결승 진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