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입에 진심인 사우디, 이강인 이어 구보도 노렸다…단칼에 거절 “경제적인 부분만 매력 있어”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사우디아라비아가 이강인(파리생제르맹)에 이어 구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를 노렸다가 거절당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스페인 매체 ‘풋볼 에스파냐’는 11일(한국시간) ‘구보는 사우디아라비아의 1억 6000만 유로(약 2386억원)에 달하는 엄청난 제안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MVP 질주’ 저지, 통산 300홈런에 -1개 ‘현역 13번째’Next: [속보] ‘러 점령’ 자포리자 원전 냉각탑中 1개 손상<로이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