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입에 진심인 사우디, 이강인 이어 구보도 노렸다…단칼에 거절 “경제적인 부분만 매력 있어”

    영입에 진심인 사우디, 이강인 이어 구보도 노렸다…단칼에 거절 “경제적인 부분만 매력 있어”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사우디아라비아가 이강인(파리생제르맹)에 이어 구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를 노렸다가 거절당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스페인 매체 ‘풋볼 에스파냐’는 11일(한국시간) ‘구보는 사우디아라비아의 1억 6000만 유로(약 2386억원)에 달하는 엄청난 제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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