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자동차 회사를 만드려는 창업주의 꿈이 담긴 ‘포니 쿠페’의 의지를 후배들이 이어 나가고 있다”이상엽 현대자동차 부사장은 애드아시아2023 서울 기념 컨퍼런스에서 ‘Shaping the Future with Legacy(과거를 돌아보고 미래를 그린다)’를 주제로 오늘날까지 현대차에 이어지고 있는 ‘포니’에 담긴 꿈과 열정을 소개했다.이상엽 부사장은 세계적인 경영학자 피터 드러커 교수의 말을 인용하며 발표를 시작했다. “최고의 디자인은 고객이 아닌 팬을 만든다”며 이를 위한 현대차의 체스 피스 전략을 설명했다.체스 피스(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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