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핸드볼 1순위 지명권 받은 정강욱 인천도시공사 감독 “”로또 맞은 것 같다””

    [더페어] 김용필 기자=한국핸드볼연맹이 주관하고 5개 남자 핸드볼팀이 참여한 2023-2004 핸드볼 H리그 신인드래프트가 26일 오전 11시 서울특별시 강남구 호텔 리베라 청담에서 열렸다.총 20명이 신청해 13명의 선수가 지명을 받아 성인 무대 유니폼을 입게 됐는데 인천도시공사가 강준구(조선대)를 비롯해 이해성(원광대)과 강덕진(경희대)를 지명했다.특히 1라운드 1순위로 이번 신인드래프트 참가 선수 중 대어로 꼽히는 강준구를 선발한 정강욱 인천도시공사 감독은 “”전혀 생각지도 못했는데 추첨에서 1순위로 나와 로또 맞은 것처럼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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