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Y에 드리우는 먹구름 ‘치좀 Jr 팔꿈치 부상 이탈’

    뉴욕 Y에 드리우는 먹구름 '치좀 Jr 팔꿈치 부상 이탈'
    [동아닷컴] 스스로 ‘관종’임을 밝히며 뉴욕 양키스에서의 생활에 만족을 나타낸 재즈 치좀 주니어(26)가 팔꿈치 인대 부상으로 이탈했다. 미국 스포츠넷 뉴욕 등은 14일(이하 한국시각) 치좀 주니어가 왼쪽 팔꿈치 내측측부인대(UCL) 부위에 부상을 당했다고 전했다. 부상자 명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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