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어울림여성회, 소녀상 정화활동 실시

    [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어울림여성회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당진평화행동 행사를 진행했다.지난 6일 신터미널 소녀상 광장에서 어울림여성회와 어린이들은 평화의 소녀상의 의미와 강제동원의 역사적 사건, 사도광산 유네스코 등재, 베를린 소녀상 철거 논란 등의 문제의식을 함께 나누고, 당진 평화의 소녀상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어린이들은 위안부 피해자의 아픔에 공감하고, 안타까움을 드러내며 할머님들의 아픔을 잊지 않겠다고 다짐했다.오윤희 회장은 “어린이들과 역사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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