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 품고 사는 사회”…‘한국이 싫어서’ 고아성의 ‘헬조선’ 탈출기 2년 ago57년 ago01 mins 배우 고아성이 ‘헬조선’을 살아가는 지친 2030 청춘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낸다. 28일 개봉하는 영화 ‘한국이 싫어서’를 통해서다.영화는 20대 후반의 계나(고아성)가 어느 날 갑자기 자신의 행복을 찾아서 직장과 가족, 남자 친구를 뒤로하고 홀로 뉴질랜드로 떠나는 이야기를 그린다…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노 웨이 아웃’ 허광한, 갑작스러운 육군 입대 소식 전했다…소속사 측 “내년 복귀 예정”Next: 中스파이 혐의 필리핀 전 시장 ‘몰래 출국’…필리핀 대통령 격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