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오승환도 ‘블론’할 때 있다…잊으면 안 된다, 김택연은 ‘루키’다 [SS시선집중]

    제2의 오승환도 ‘블론’할 때 있다…잊으면 안 된다, 김택연은 ‘루키’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강력하기 그지없다. 중요한 순간 삐끗했다. 아쉽다. 꽤 많이 던지는 감도 있다. 여러모로 잊으면 안 되는 사실이 있다. ‘루키’라는 점이다. 두산 마무리 김택연(19) 얘기다. 김택연은 올시즌 53경기 56이닝, 3승 2패 4홀드 16세이브, 평균자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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