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오승환도 ‘블론’할 때 있다…잊으면 안 된다, 김택연은 ‘루키’다 [SS시선집중]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강력하기 그지없다. 중요한 순간 삐끗했다. 아쉽다. 꽤 많이 던지는 감도 있다. 여러모로 잊으면 안 되는 사실이 있다. ‘루키’라는 점이다. 두산 마무리 김택연(19) 얘기다. 김택연은 올시즌 53경기 56이닝, 3승 2패 4홀드 16세이브, 평균자책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성근 감독과 주니치’ 야수·투수 테마 뚜렷한 LG 11월 마무리 캠프 [SS포커스]Next: 저 사우디 안 가요…이적 거부한 GK 알리송, 재계약 준비 “지금은 아니다, 리버풀에 집중하고 싶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