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사우디 안 가요…이적 거부한 GK 알리송, 재계약 준비 “지금은 아니다, 리버풀에 집중하고 싶다”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리버풀 골키퍼 알리송이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을 거부하며 재계약 의사를 밝혔다. 알리송은 최근 사우디아라비아 리그의 관심을 받았다. 리버풀과 1년 연장 옵션이 있지만 2026년 여까지 계약돼 있다. 수준급의 골키퍼인 그를 데려가고 싶어했다. 무엇보다 리버풀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2의 오승환도 ‘블론’할 때 있다…잊으면 안 된다, 김택연은 ‘루키’다 [SS시선집중]Next: ‘살아있는 전설’ 신지애 AIG 여자오픈 3R 1타 차 단독 1위 도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