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 성추행범 누명 벗고싶다”는 이해인 주장, 공정위는 재심의도 기각→자격정지 3년 유지

    “미성년 성추행범 누명 벗고싶다”는 이해인 주장, 공정위는 재심의도 기각→자격정지 3년 유지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 재심에서도 이해인의 주장이 통하지 않았다. 공정위는 30일 이해인과 대한빙상경기연맹 양측에 “이해인의 재심의신청을 기각한다”고 통보했다. 이해인은 하루 전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열린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 재심의에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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